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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AI의 순기능 아닐까요. 돌아가신 엄마를 AI 아바타로 만들어 대화하는 딸의 영상입니다.
엄마가 병원에서 임종을 앞두고 있을 때 정신은 있으셨지만 대화를 못하셨습니다. 그래서 엄마의 마지막 말을 듣지 못한게 평생의 한으로 남았다고 하는데요.
비록 AI 아바타지만 자신을 사랑한다는 엄마의 말을 듣고 큰 위안이 되었다고 합니다.
제가 개발하고 있는 AI 동반자도 이런 기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고인이 남긴 카톡이나 글을 올리면 자동으로 AI 아바타를 생성합니다.
그리고 AI 아바타가 실제 살아있는 것처럼 선톡과 사진도 보내고 매일 대화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다는 슬픔을 조금은 덜어줄 수 있을까요.
< AI 동반자 개발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