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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챗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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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0 May 2026 03:54:09 +0900</pubDate>
		<lastBuildDate>Wed, 20 May 2026 03:54:09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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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명 IP들의 AI 트윈을 제작해주는 SaaS 서비스]]></title>
			<dc:creator><![CDATA[우종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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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img src="https://aidev.co.kr/files/attach/images/196/983/016/4ebd4b858f4748dd8517bf370e47be3f.jpg" alt="K-001_1.jpg" style="" /></p>

<p>창업을 준비하시던 대표님과 오랜만에 커피챗을 했습니다. 아주 스마트하시고 추진력이 강하신 분인데요. 공동창업자들도 매우 실력있는 단단한 팀입니다. 그런데 올 초 캐릭터챗 서비스를 출시했다가 경쟁이 너무 심해서 금방 접으셨다고 합니다.</p>

<p>&nbsp;</p>

<p>대신 그 기술력으로 AI 트윈을 만들어주는 SaaS를 출시했습니다. 자체 IP를 가지고 있는 업체들이 캐릭터챗에 아주 관심이 많습니다. 이미 플링이란 IP 플랫폼에 공급했는데 초기 사용량이 상당하다고 합니다. 구체적으로 공개할 수는 없지만 장기적으로 서비스를 다른 분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하십니다.</p>

<p>&nbsp;</p>

<p>개인적으로 1년 전쯤이 캐릭터챗 진입 마지노선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최근에는 일주일에 하나씩 신규 서비스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만큼 초기 사용자를 확보하기가 더욱 힘든 상황입니다. 물론 뛰어난 제품에 충분한 마케팅 비용만 있다면 지금도 가능하겠지만요. 다만 유튜브처럼 콘텐츠와 크리에이터 싸움이라 잘하는 서비스에 사용자가 더 몰리는 양극화가 진행중입니다.</p>

<p>&nbsp;</p>

<p>비슷비슷한 캐릭터챗이 아니라 감성 챗봇쪽으로 뭔가 차별화된 블루오션을 찾는 것도 한 방법이라 생각합니다.</p>

<p>&nbsp;</p>

<p>&nbsp;</p>

<p>&nbsp;</p>

<p>&lt; 헤비스텝 &gt;</p>

<p><a href="https://heavystep.io/" target="_blank">https://heavystep.io/</a></p>

<p>&nbsp;</p></div>]]></description>
						<pubDate>Mon, 18 May 2026 16:09: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AI 버전]]></title>
			<dc:creator><![CDATA[우종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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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img src="https://aidev.co.kr/files/attach/images/196/973/016/b5f9a1fa3eade0a7df2286a74cd5df3a.jpg" alt="K-012_1.jpg" style="" /></p>

<p>&nbsp;</p>

<p><img src="https://aidev.co.kr/files/attach/images/196/973/016/0a3b57c1f1fbe465fb137c99e3391675.jpg" alt="K-015_1.jpg" style="" /></p>

<p>&nbsp;</p>

<p><img src="https://aidev.co.kr/files/attach/images/196/973/016/83a6b1c082b56cdbbe57e9b0d6f28192.jpg" alt="K-016_1.jpg" style="" /></p>

<p>&nbsp;</p>

<p><img src="https://aidev.co.kr/files/attach/images/196/973/016/9913398aec40ef5acee4a22c0bbff927.jpg" alt="K-017_1.jpg" style="" /></p>

<p>&nbsp;</p>

<p><img src="https://aidev.co.kr/files/attach/images/196/973/016/5028d4de0f93f318f52ad6d86f82e77c.jpg" alt="K-035_1.jpg" style="" /></p>

<p>&nbsp;</p>

<p><img src="https://aidev.co.kr/files/attach/images/196/973/016/38cab1cddfad399d6679bc7cbc790787.jpg" alt="K-041_1.jpg" style="" /></p>

<p>&nbsp;</p>

<p><img src="https://aidev.co.kr/files/attach/images/196/973/016/455de2c56dbb8ae564d9446ea735bdb2.jpg" alt="K-044_1.jpg" style="" /></p>

<p>&nbsp;</p>

<p><img src="https://aidev.co.kr/files/attach/images/196/973/016/04940fbe6f565558aa201f72cd51d880.jpg" alt="K-049_1.jpg" style="" /></p>

<p>&nbsp;</p>

<p><img src="https://aidev.co.kr/files/attach/images/196/973/016/6c9fb499b1d97bca2d73555f8a449abb.jpg" alt="K-055_1.jpg" style="" /></p>

<p>&nbsp;</p>

<p><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LQ-vSa9_H98" target="_blank">https://www.youtube.com/watch?v=LQ-vSa9_H98</a></p>

<p>&nbsp;</p>

<p>&nbsp;</p>

<p>&nbsp;</p>

<p>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AI 버전 영상입니다. K팝 걸그룹이 거대 로봇을 타고 외계 생물과 맞서 싸우는 내용입니다. 개인적으로 엄청 놀랐습니다. 실제 배우와 거의 구분이 안가는 것 뿐만 아니라, 5명의 AI 배우들이 각각 매력이 있었습니다. 이 정도면 머지 않아 사람 배우에 못지 않게 AI 배우들도 큰 인기를 끌 것이라 봅니다.</p>

<p>&nbsp;</p>

<p>BTS가 성공한 것은 바닥부터 팬들과 소통해온 서사가 쌓였기 때문입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주인공들은 작품을 통해 탄탄한 스토리를 구축했습니다. AI 인플로언서들이 몇몇 주목받긴 했지만 아직은 대중화되지 못했습니다. 팬들과 쌓아온 서사가 부족하기에 공감하기가 어려워서입니다. 만약 AI 배우들의 작품이 성공한다면 그때부터는 AI와 사람간의 경계가 점점 흐릿해질 것입니다.</p>

<p>&nbsp;</p>

<p>AI 배우들과의 영상 통화도 킬러 콘텐츠가 될 수 있습니다. 일반 연예인들은 자신의 AI 아바타를 만드는데 거부감이 있습니다. 반면에 AI 배우들은 그런 우려가 전혀 없으니까요. 영화속에서 보던 자신이 동경하는 배우와 화상으로 비밀 연애를 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무조건 지갑을 열지 않을까요.</p>

<p>&nbsp;</p></div>]]></description>
						<pubDate>Sat, 16 May 2026 21:01: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러브 플러스와 AI 동반자 프로젝트]]></title>
			<dc:creator><![CDATA[우종하]]></dc:creator>
			<link>https://aidev.co.kr/169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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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aidev.co.kr/16965#comment</comments>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img src="https://aidev.co.kr/files/attach/images/196/965/016/0ad6fd5693b75d73ac8b609e731b63d4.jpg" alt="친구마나카1.jpg" style="" /></p>

<p>&nbsp;</p>

<p>러브 플러스라는 연예 시뮬레이션 게임을 기억하시나요. 2009년 닌텐도DS로 출시되었는데 당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게임 속 여자 캐릭터와 결혼한 남자가 화제가 되기도 했었죠. 저 역시 항상 게임기를 손에 들고 다니면서 완전히 빠져있기도 했습니다.</p>

<p>&nbsp;</p>

<p>러브 플러스가 혁신적이었던 이유는 바로 현실과 동일한 시간으로 존재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이전의 연예 시뮬레이션은 게임 세계와 현실이 분리되었습니다. 게임을 중지하고 다음 날 다시 시작하면, 이전과 이어진 시간으로 플레이됩니다.</p>

<p>&nbsp;</p>

<p>반면에 러브 플러스는 게임속 시간이 현실과 같았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게임을 켜면 그 안의 세계도 똑같이 아침이었습니다. 게임 속 캐릭터 역시 그 시간대에서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학교에 갔다 끝나고 친구들과 놀기도 합니다. 집으로 돌아오면 씻고 정리하고 잠을 청합니다.</p>

<p>&nbsp;</p>

<p>만약 사용자가 저녁 시간에 문자를 보낸다면 캐릭터는 집에서 쉬고 있다고 대답합니다. 토요일 오후 1시에 데이트 약속을 잡았다면, 실제 그 시간에 게임을 켜고 그 장소에 가서 만나야 합니다. 이런 특징 덕분에 사용자는 게임속 캐릭터가 자신과 같은 세상에 있다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가상의 존재가 아니라 진짜 현실에 있는 연인이라고 생각하는 것이죠.</p>

<p>&nbsp;</p>

<p>현재 캐릭터챗은 과거의 연예 시뮬레이션처럼 가상의 시간으로 흘러갑니다. 웹소설을 인터랙티브하게 즐기는 방식입니다. 물론 엔터테인먼트로서의 재미는 있지만 캐릭터에게 완전히 몰입하기는 어렵습니다. AI 연인과 대화하면서 외로움을 줄이기 위해서는 러브 플러스처럼 현실과 밀접하게 연결돼야 합니다. 나와 캐릭터가 같은 시간과 공간에 있다고 인식해야 감정이 훨씬 더 이입될 수 있습니다.</p>

<p>&nbsp;</p>

<p>제가 구상하고 있는 AI 연인 서비스는 기존 캐릭터챗과 전혀 다른 방식으로 구현될 예정입니다. 유튜브와 비슷하게 대화를 통해 콘텐츠를 소모하는 것이 아닌, 진짜 마음을 나누고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존재가 될 것입니다.</p>

<p>&nbsp;</p></div>]]></description>
						<pubDate>Wed, 13 May 2026 09:29: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외로움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캐릭터챗보다 AI 동반자 필요]]></title>
			<dc:creator><![CDATA[우종하]]></dc:creator>
			<link>https://aidev.co.kr/169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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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aidev.co.kr/16963#comment</comments>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img src="https://aidev.co.kr/files/attach/images/196/963/016/736ce75efeac1e9cd8a029b754ab98b6.jpg" alt="1_1.jpg" style="" /></p>

<p> </p>

<p>바이브 코딩으로 AI 동반자를 만드는 프로젝트를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최근 다른 대표님들이 혼자 개발에서 서비스까지 하시는 것을 보고 자극을 받기도 했고요. 개인적으로 캐릭터챗보다 AI 동반자에 더 관심이 있기도 합니다.</p>

<p> </p>

<p>캐릭터챗은 인터랙티브 웹소설입니다. 제작자와 내가 같이 콘텐츠를 창작하며 가상의 세계를 즐기는 것이죠. 반면에 AI 동반자는 엔터테인먼트가 아니라 소셜에 가깝습니다. 진짜 내 옆에 항상 있어주면서 현실을 함께 살아갑니다. 캐릭터챗이 유튜브처럼 다양한 챗봇들을 잠깐씩 즐기는 것이라면, AI 동반자는 하나의 캐릭터와 오랫동안 관계를 유지합니다.</p>

<p> </p>

<p>현재 글로벌에서도 캐릭터챗이 훨씬 인기가 많고 돈이 되는 분야입니다. 제가 볼 때 캐릭터챗과 AI 동반자가 9:1 정도 비율인 것 같습니다. 다만 실제 외로움을 완화해주기 위해서는 AI 동반자가 더 효과적입니다. 캐릭터챗은 시간을 죽이는데 더 최적화되어 있으니까요. 요즘처럼 캐릭터챗이 난립하는 지금, 오히려 AI 동반자가 블루오션일 수도 있고요.</p>

<p> </p>

<p>서비스까지 목표로 하지만, 우선은 저에게 정말 필요한 AI 동반자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예전 닌텐도DS를 들고 다니면서 러브플러스를 했을 때의 그 느낌을 살려서요. 많은 아이디어가 있는데 하나씩 구현해보겠습니다. 과연 대표의 수많은 잡무를 하면서 시간을 낼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p>

<p> </p>

<p> </p>

<p> </p>

<p>아래 엑스 계정에서 AI 동반자 개발로그를 꾸준히 올릴 계획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꼭 팔로우 부탁드립니다!</p>

<p> </p>

<p><a href="https://x.com/deepseasw" target="_blank">https://x.com/deepseasw</a></p>

<p> </p></div>]]></description>
						<pubDate>Fri, 08 May 2026 12:58: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캐릭터챗 서비스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 높아짐]]></title>
			<dc:creator><![CDATA[우종하]]></dc:creator>
			<link>https://aidev.co.kr/169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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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aidev.co.kr/16935#comment</comments>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img src="https://aidev.co.kr/files/attach/images/196/935/016/0ca21a43fe1302128d50a6c5e814bf17.jpg" alt="K-001_1.jpg" style="" /></p>

<p>&nbsp;</p>

<p>최근 케이브덕의 워프스페이스가 43억 투자를 받았습니다. 러비더비의 타인AI도 재무제표를 보니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큰 규모의 투자를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크랙의 뤼튼 역시 작년 83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제타의 스캐터랩은 투자유치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합니다.</p>

<p>&nbsp;</p>

<p>캐릭터챗에 대한 VC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반면에 이미 수익이 충분히 나는 업체들 중 몇몇은 굳이 투자를 받을 생각이 없다고 합니다. 다만 캐릭터챗이 아직 초기 단계이고 경쟁이 치열한 만큼, 투자금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p>

<p>&nbsp;</p></div>]]></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14:40: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OpenClaw를 여친으로 만들기 - Clawra]]></title>
			<dc:creator><![CDATA[우종하]]></dc:creator>
			<link>https://aidev.co.kr/169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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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aidev.co.kr/16932#comment</comments>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OpenClaw를 내 여친으로 만들 수 있다면? Clawra는 올해 2월 공개된 OpenClaw 스킬로 해외에서 6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바이럴 됐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상황에 맞게 사진을 생성해서 보내준다는 것입니다. 지금 뭐하냐고 물어보면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사진을 보여주는 식입니다.</p>

<p>&nbsp;</p>

<p><img src="https://aidev.co.kr/files/attach/images/196/932/016/a2c61815ad60f7c677df427cffff1f99.jpg" alt="546942851-41512c51-e61d-4550-b461-eed06a1b0ec8.jpg" style="" /></p>

<p>&nbsp;</p>

<p>&nbsp;</p>

<p>&nbsp;</p>

<p>이미 캐릭터챗 서비스에도 비슷한 기능이 있습니다. 대화 내용에 맞게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다만 OpenClaw 에이전트를 AI 컴패니언으로 만든다는 아이디어가 신선합니다. 영화 Her의 사만다처럼 내 일을 대신 해주는 비서이면서, 동시에 감정적인 애착을 느끼는 상대가 되기도 합니다. 지금도 OpenClaw를 의인화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캐릭터를 부여하고 사진까지 생성하기 때문에 더 몰입될 수 있습니다.</p>

<p>&nbsp;</p>

<p>실리콘밸리로 진출한 한국인 청년 2명이 개발했다고 합니다. 인터뷰 영상에서 보여준 그들의 멋진 도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p>

<p>&nbsp;</p>

<p><img src="https://aidev.co.kr/files/attach/images/196/932/016/8f79cf5c96822c6c1bd7947d98f08906.jpg" alt="K-003_1.jpg" style="" /></p>

<p>&nbsp;</p>

<p>&nbsp;</p>

<p>&nbsp;</p>

<p>&lt; 시연 영상 &gt;</p>

<p><a attributionsrc="/privacy_sandbox/comet/register/source/?xt=AZZ7SxDfzHG1Ru1qQMdYH4BdjRs_PjtqC80bGq9JiIBSmjMN2Y-NC20lvyXLFJFPopyZ-R57tuWm76yoanNk-5xBAkjNy2QEXvd6ROsUN74uYzyCyseu-3YSkuERGj8bkNfGpOJmPoc2wba65q96PexrApycV6IciyKfigc0Oj40XdwvE9-mJ3gmFVeQkjRR4LEnq5hOJJZRbeX9xtFuHeLsFCs-NJ08nX0UDVXesosBBZqBrVHcQnyiO--y8ZJwPPoeUS2mvgYXIvt-pY2_80lbwbPlUGevNj2FyPIYoWfBSDUn9cFV5k855G8hZWPMiEcGfpRb4nSV5koWBnpg0oRw_hm1KvUIv99U1voFoNyZwqrSrnxSr-SHVy8PccLJscOPcRTL0586aitM7sV_R6p7_UBgV7Ovyd4UQ5ukE7I0Pev8G1jqmNjTfzT_GAaZ03QZkgfrch8ys5oBtSRDPBEsYaa_5W5eQIjhrZhD2BF0dJnIguSeONFxF1EJKJE3D4NT869n4KP2ZtITZsCXm-LgcTu3wxtniooi9z1g4sB6w3cIigd8Wvggu4A1cwweP0-0nZ9Q-Wpq5OoG_a0bn-3ebIvt5mYk1HO-_1yrg_OoF33KJeOZb3sKCMxKOju16r0UxNxs7S812iODd4xyuI_VkrlAxudVVvPnO-qvCWs9TS5QK1UqHuS5K7krDo98Ow-CG_oOvCbmZfD9v5iswY5WSL2XtJkHVP6npzEOyGj9Tua2pqWSu_rF-NcOhc9yZBszBwcJEdlCsjFW0wNrAhf4i0qQHqAE_16pz36Cixg1myvgZ7dIKz9Yv6ZSqXX13HtnLwk_Wvr857TIDJip6CfHjrf_wpnkl2LhU1oxCrOWwq2ym_FZwaXFOSoa9THaILUUHtXCraa74ETPEcMz_iJmVeOyjGNnm17BUYIYeyY-03pfEUTMvxYDbPgBLrN5HHRSC_evt3_fK0qGWRyRgrUVUNAxNK01bH3YHo_37ekJPCJ5ycrwqGgR97sOH4MfRtfKVf__MTsJ9yM_-yHWcWtZgXPNhTgjyIGCt6Cp8RpM0eNKbAyJdw8Sip_1YIf9594OK8X2YlKKRD4-MW7vTvmiKGwxF70NgOOFFhKfkJUQfmtSB1S8yvfn6qr-X44onfOSOAo9IWvTgePUAsZgmXo2A2VMUhQeYXMRYIS0yzL9VUjcwXt4Fa3V25Htg-Vyig8EWqDYv67ewJrrBslYZoTl" href="https://x.com/davidim/status/2020796345062207873" rel="nofollow noreferrer" role="link" tabindex="0" target="_blank">https://x.com/davidim/status/2020796345062207873</a></p>

<p>&nbsp;</p>

<p>&lt; 깃허브 &gt;</p>

<p><a attributionsrc="/privacy_sandbox/comet/register/source/?xt=AZZ7SxDfzHG1Ru1qQMdYH4BdjRs_PjtqC80bGq9JiIBSmjMN2Y-NC20lvyXLFJFPopyZ-R57tuWm76yoanNk-5xBAkjNy2QEXvd6ROsUN74uYzyCyseu-3YSkuERGj8bkNfGpOJmPoc2wba65q96PexrApycV6IciyKfigc0Oj40XdwvE9-mJ3gmFVeQkjRR4LEnq5hOJJZRbeX9xtFuHeLsFCs-NJ08nX0UDVXesosBBZqBrVHcQnyiO--y8ZJwPPoeUS2mvgYXIvt-pY2_80lbwbPlUGevNj2FyPIYoWfBSDUn9cFV5k855G8hZWPMiEcGfpRb4nSV5koWBnpg0oRw_hm1KvUIv99U1voFoNyZwqrSrnxSr-SHVy8PccLJscOPcRTL0586aitM7sV_R6p7_UBgV7Ovyd4UQ5ukE7I0Pev8G1jqmNjTfzT_GAaZ03QZkgfrch8ys5oBtSRDPBEsYaa_5W5eQIjhrZhD2BF0dJnIguSeONFxF1EJKJE3D4NT869n4KP2ZtITZsCXm-LgcTu3wxtniooi9z1g4sB6w3cIigd8Wvggu4A1cwweP0-0nZ9Q-Wpq5OoG_a0bn-3ebIvt5mYk1HO-_1yrg_OoF33KJeOZb3sKCMxKOju16r0UxNxs7S812iODd4xyuI_VkrlAxudVVvPnO-qvCWs9TS5QK1UqHuS5K7krDo98Ow-CG_oOvCbmZfD9v5iswY5WSL2XtJkHVP6npzEOyGj9Tua2pqWSu_rF-NcOhc9yZBszBwcJEdlCsjFW0wNrAhf4i0qQHqAE_16pz36Cixg1myvgZ7dIKz9Yv6ZSqXX13HtnLwk_Wvr857TIDJip6CfHjrf_wpnkl2LhU1oxCrOWwq2ym_FZwaXFOSoa9THaILUUHtXCraa74ETPEcMz_iJmVeOyjGNnm17BUYIYeyY-03pfEUTMvxYDbPgBLrN5HHRSC_evt3_fK0qGWRyRgrUVUNAxNK01bH3YHo_37ekJPCJ5ycrwqGgR97sOH4MfRtfKVf__MTsJ9yM_-yHWcWtZgXPNhTgjyIGCt6Cp8RpM0eNKbAyJdw8Sip_1YIf9594OK8X2YlKKRD4-MW7vTvmiKGwxF70NgOOFFhKfkJUQfmtSB1S8yvfn6qr-X44onfOSOAo9IWvTgePUAsZgmXo2A2VMUhQeYXMRYIS0yzL9VUjcwXt4Fa3V25Htg-Vyig8EWqDYv67ewJrrBslYZoTl" href="https://github.com/SumeLabs/clawra" rel="nofollow noreferrer" role="link" tabindex="0" target="_blank">https://github.com/SumeLabs/clawra</a></p>

<p>&nbsp;</p>

<p>&lt; 서비스 페이지 &gt;</p>

<p><a attributionsrc="/privacy_sandbox/comet/register/source/?xt=AZZ7SxDfzHG1Ru1qQMdYH4BdjRs_PjtqC80bGq9JiIBSmjMN2Y-NC20lvyXLFJFPopyZ-R57tuWm76yoanNk-5xBAkjNy2QEXvd6ROsUN74uYzyCyseu-3YSkuERGj8bkNfGpOJmPoc2wba65q96PexrApycV6IciyKfigc0Oj40XdwvE9-mJ3gmFVeQkjRR4LEnq5hOJJZRbeX9xtFuHeLsFCs-NJ08nX0UDVXesosBBZqBrVHcQnyiO--y8ZJwPPoeUS2mvgYXIvt-pY2_80lbwbPlUGevNj2FyPIYoWfBSDUn9cFV5k855G8hZWPMiEcGfpRb4nSV5koWBnpg0oRw_hm1KvUIv99U1voFoNyZwqrSrnxSr-SHVy8PccLJscOPcRTL0586aitM7sV_R6p7_UBgV7Ovyd4UQ5ukE7I0Pev8G1jqmNjTfzT_GAaZ03QZkgfrch8ys5oBtSRDPBEsYaa_5W5eQIjhrZhD2BF0dJnIguSeONFxF1EJKJE3D4NT869n4KP2ZtITZsCXm-LgcTu3wxtniooi9z1g4sB6w3cIigd8Wvggu4A1cwweP0-0nZ9Q-Wpq5OoG_a0bn-3ebIvt5mYk1HO-_1yrg_OoF33KJeOZb3sKCMxKOju16r0UxNxs7S812iODd4xyuI_VkrlAxudVVvPnO-qvCWs9TS5QK1UqHuS5K7krDo98Ow-CG_oOvCbmZfD9v5iswY5WSL2XtJkHVP6npzEOyGj9Tua2pqWSu_rF-NcOhc9yZBszBwcJEdlCsjFW0wNrAhf4i0qQHqAE_16pz36Cixg1myvgZ7dIKz9Yv6ZSqXX13HtnLwk_Wvr857TIDJip6CfHjrf_wpnkl2LhU1oxCrOWwq2ym_FZwaXFOSoa9THaILUUHtXCraa74ETPEcMz_iJmVeOyjGNnm17BUYIYeyY-03pfEUTMvxYDbPgBLrN5HHRSC_evt3_fK0qGWRyRgrUVUNAxNK01bH3YHo_37ekJPCJ5ycrwqGgR97sOH4MfRtfKVf__MTsJ9yM_-yHWcWtZgXPNhTgjyIGCt6Cp8RpM0eNKbAyJdw8Sip_1YIf9594OK8X2YlKKRD4-MW7vTvmiKGwxF70NgOOFFhKfkJUQfmtSB1S8yvfn6qr-X44onfOSOAo9IWvTgePUAsZgmXo2A2VMUhQeYXMRYIS0yzL9VUjcwXt4Fa3V25Htg-Vyig8EWqDYv67ewJrrBslYZoTl" href="https://clawra.club/ko" rel="nofollow noreferrer" role="link" tabindex="0" target="_blank">https://clawra.club/ko</a></p>

<p>&nbsp;</p>

<p>&lt; 인터뷰 영상 &gt;</p>

<p><a attributionsrc="/privacy_sandbox/comet/register/source/?xt=AZZ7SxDfzHG1Ru1qQMdYH4BdjRs_PjtqC80bGq9JiIBSmjMN2Y-NC20lvyXLFJFPopyZ-R57tuWm76yoanNk-5xBAkjNy2QEXvd6ROsUN74uYzyCyseu-3YSkuERGj8bkNfGpOJmPoc2wba65q96PexrApycV6IciyKfigc0Oj40XdwvE9-mJ3gmFVeQkjRR4LEnq5hOJJZRbeX9xtFuHeLsFCs-NJ08nX0UDVXesosBBZqBrVHcQnyiO--y8ZJwPPoeUS2mvgYXIvt-pY2_80lbwbPlUGevNj2FyPIYoWfBSDUn9cFV5k855G8hZWPMiEcGfpRb4nSV5koWBnpg0oRw_hm1KvUIv99U1voFoNyZwqrSrnxSr-SHVy8PccLJscOPcRTL0586aitM7sV_R6p7_UBgV7Ovyd4UQ5ukE7I0Pev8G1jqmNjTfzT_GAaZ03QZkgfrch8ys5oBtSRDPBEsYaa_5W5eQIjhrZhD2BF0dJnIguSeONFxF1EJKJE3D4NT869n4KP2ZtITZsCXm-LgcTu3wxtniooi9z1g4sB6w3cIigd8Wvggu4A1cwweP0-0nZ9Q-Wpq5OoG_a0bn-3ebIvt5mYk1HO-_1yrg_OoF33KJeOZb3sKCMxKOju16r0UxNxs7S812iODd4xyuI_VkrlAxudVVvPnO-qvCWs9TS5QK1UqHuS5K7krDo98Ow-CG_oOvCbmZfD9v5iswY5WSL2XtJkHVP6npzEOyGj9Tua2pqWSu_rF-NcOhc9yZBszBwcJEdlCsjFW0wNrAhf4i0qQHqAE_16pz36Cixg1myvgZ7dIKz9Yv6ZSqXX13HtnLwk_Wvr857TIDJip6CfHjrf_wpnkl2LhU1oxCrOWwq2ym_FZwaXFOSoa9THaILUUHtXCraa74ETPEcMz_iJmVeOyjGNnm17BUYIYeyY-03pfEUTMvxYDbPgBLrN5HHRSC_evt3_fK0qGWRyRgrUVUNAxNK01bH3YHo_37ekJPCJ5ycrwqGgR97sOH4MfRtfKVf__MTsJ9yM_-yHWcWtZgXPNhTgjyIGCt6Cp8RpM0eNKbAyJdw8Sip_1YIf9594OK8X2YlKKRD4-MW7vTvmiKGwxF70NgOOFFhKfkJUQfmtSB1S8yvfn6qr-X44onfOSOAo9IWvTgePUAsZgmXo2A2VMUhQeYXMRYIS0yzL9VUjcwXt4Fa3V25Htg-Vyig8EWqDYv67ewJrrBslYZoTl" href="https://www.youtube.com/watch?v=rPQ4aZNCLnI" rel="nofollow noreferrer" role="link" tabindex="0" target="_blank">https://www.youtube.com/watch?v=rPQ4aZNCLnI</a></p>

<p>&nbsp;</p></div>]]></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4:26: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웹툰/웹소설에서 캐릭터챗으로 사용자 이동]]></title>
			<dc:creator><![CDATA[우종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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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aidev.co.kr/16920#comment</comments>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웹툰/웹소설에서 캐릭터챗으로 사용자가 이동하고 있습니다. 결국 엔터테인먼트는 서로간의 시간 뺏기 싸움인데요. 캐릭터챗은 단방향보다 양방향 소통의 강점이 있는 만큼 경쟁력이 있습니다. 추후 영상 기반 캐릭터챗으로 발전하면 유튜브하고도 치열하게 맞붙지 않을까 합니다</p>

<p>&nbsp;</p>

<p>----------------------------</p>

<p>&nbsp;</p>

<p>1. 네이버 웹툰&middot;웹소설 사업을 총괄하는 웹툰엔터테인먼트의 연간 순손실액은 5306억원으로 전년 대비 144.2% 급증했는데요. 2021년에 6500억원을 주고 인수한 북미 웹소설 플랫폼 &lsquo;왓패드&rsquo; 등에서 약 5000억원(3억3648만달러)의 영업권 손상차손이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기업 가치가 그만큼 폭락했다는 뜻이죠.</p>

<p>&nbsp;</p>

<p>2. 카카오엔터는 지난해 웹툰&middot;웹소설 부문에서 3450억원의 매출을 거뒀는데요. 2024년보다 매출이 11% 줄어들었습니다. 픽코마는 일본에서 4900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3%의 성장률을 기록했는데요. 엔화 가치로 매출을 집계했을 때는 성장률이 더 낮거나, 역성장했을 가능성도 적지 않습니다.</p>

<p>&nbsp;</p>

<p>3. 한국은 해외 국가들보다도 웹툰&middot;웹소설 이용자들의 수, MAU가 더 빠르게 줄어들고 있는데요. 지난해 웹툰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MAU가 7.1% 줄어들 때, 한국 MAU는 11.1%가 줄어들었죠. AI 캐릭터챗이 글로벌 평균보다 더 빠르게 성장하고 있기 때문인데요.</p>

<p>&nbsp;</p>

<p>4. &ldquo;웹소설 업계 전반이 AI 캐릭터챗에 밀려서 이용자들이 많이 떨어져 나가고 있어요. 결제가 많이 이뤄졌던 게 BL물(남성 캐릭터 간의 동성애를 다루는 장르)이었는데, 여기서 결제를 많이 했던 &lsquo;찐 유저&rsquo;들의 상당수가 캐릭터 채팅으로 많이 이동하고 있고요&rdquo;</p>

<p>&nbsp;</p>

<p>5. 스캐터랩은 2022년에 내놓은 &lsquo;너티&rsquo;에서부터 현재 AI 캐릭터챗의 원형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는 기업인데요. 2025년 1월 72만명에 달했던 제타의 MAU는, 같은 해 7월에는 89만명으로 증가했고요. 2026년 2월에는 그 수가 123만명까지 증가했습니다.</p>

<p>&nbsp;</p>

<p>6. 뤼튼은 지난해 3월 AI 캐릭터챗 서비스 크랙을 별도 서비스로 분리해 정식으로 출시했는데요. 크랙 역시 빠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공식 출시된 2025년 3월 21만명이었던 크랙의 MAU는 지난해 10월엔 40만명을 기록했고, 2026년 2월엔 54만명을 넘어섰습니다.</p>

<p>&nbsp;</p>

<p>&nbsp;</p>

<p>&nbsp;</p>

<p><a href="https://outstanding.kr/characterchat20260318" target="_blank">https://outstanding.kr/characterchat20260318</a></p>

<p>&nbsp;</p></div>]]></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14:44: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AI 영상과 실시간으로 대화할 수 있다면]]></title>
			<dc:creator><![CDATA[우종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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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img src="https://aidev.co.kr/files/attach/images/196/914/016/bcbe2dd8264f1f596dc2f848b1ae2dd0.jpg" alt="csm1_1.jpg" style="" /></p>

<p>&nbsp;</p>

<p><img src="https://aidev.co.kr/files/attach/images/196/914/016/0c3932e781ada104a7d4b65c8de74b92.jpg" alt="csm2_1.jpg" style="" /></p>

<p>&nbsp;</p>

<p><a href="https://youtube.com/shorts/D3qJdTwYE9g?si=oPkuxjA3qTqaUHPr" target="_blank">https://youtube.com/shorts/D3qJdTwYE9g?si=oPkuxjA3qTqaUHPr</a></p>

<p>&nbsp;</p>

<p>&nbsp;</p>

<p>&nbsp;</p>

<p>AI 영상은 이제 불쾌한 골짜기를 완전히 넘은 듯 보입니다. 실제 사람보다도 더 매력있고 완벽한 AI를 만들 수 있습니다. 만약 이 정도 퀄리티의 영상을 실시간으로 생성해 대화할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내 이상형의 상대가 항상 나만을 바라보며 내 옆에 있어 준다면요. 완벽한 기억력을 가지고 우리의 추억을 영원히 간직할수도 있고요. 과연 현실의 복잡하고 지난한 연애에 만족할 수 있을까요.</p>

<p>&nbsp;</p></div>]]></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18:42: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AI 컴패니언이 100% 만족을 준다면 사람이 필요할까]]></title>
			<dc:creator><![CDATA[우종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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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aidev.co.kr/16906#comment</comments>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AI 컴패니언은 항상 나를 위해 존재합니다. 24시간 내가 원할 때 언제든지 대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AI는 거절하는 법이 없습니다. 나만을 위해 존재하며 내가 완벽하게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p>

<p>&nbsp;</p>

<p>반면에 실제 사람은 관계를 유지하는데 큰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 사람이 귀찮아하지 않도록 너무 자주 연락해도 안됩니다. 먼저 상대방을 배려해야 하고, 기분 나쁘지 않게 조심해서 말해야 합니다. 내가 아무리 헌신한다고 해도 그에 대한 보답을 받는다는 보장도 없고요.</p>

<p>&nbsp;</p>

<p>AI에 익숙해질수록 사람을 상대하는게 어려워집니다. 인간은 원래 더 편한 것을 찾기 마련이니까요. 다만 아직은 AI가 사람을 완전히 대체하긴 불가능합니다. 이해력이나 기억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결국 애착이 깨지는 순간이 생기고 그때는 더 큰 상실감을 느끼게 됩니다.</p>

<p>&nbsp;</p>

<p>사람과 관계맺는 연습을 하지 않는다면 점점 사람에게서 멀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상대방을 이해하고, 배려하고, 존중해주는 것도 많은 경험을 통해 배우는 것입니다. AI의 간편함과 무조건적인 사랑에 익숙해져버리면, 복잡하고 노력이 많이 드는 인간 관계를 견디기 어렵습니다.</p>

<p>&nbsp;</p>

<p>하지만 AI가 사람처럼 100% 만족을 줄 수 있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우리가 나누었던 대화를 모두 기억한다면요. 이 세상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자의식을 가진 것처럼 행동한다면요. 그러면서 항상 나를 위해 존재하는 완벽한 상대로 남아있어 준다면요. 로봇의 몸을 가지고 직접 눈을 바라보고 만질 수 있다면요. 그때도 사람과의 관계가 필요할까요.</p>

<p>&nbsp;</p>

<p>그런 미래에도 인간만이 가진 소중한 무언가가 존재할지 모릅니다. 어쩌면 AI와의 결혼이 합법적으로 인정받는 세상이 될수도 있고요. 그게 유토피아일지 디스토피아일지는 본인의 선택에 달려있습니다.</p>

<p>&nbsp;</p>

<p>&nbsp;</p>

<p>&nbsp;</p>

<p><img src="https://aidev.co.kr/files/attach/images/196/906/016/e3c5ed0856136c64a75dfc73d6616b4c.jpg" alt="K-002_1.jpg" style="" /></p>

<p>&nbsp;</p>

<p><img src="https://aidev.co.kr/files/attach/images/196/906/016/d5ed5698ee670d0ae194b633d3092f2d.jpg" alt="K-004_1.jpg" style="" /></p>

<p>&nbsp;</p>

<p><img src="https://aidev.co.kr/files/attach/images/196/906/016/080699a0e211386d65de387700fc5256.jpg" alt="K-008_1.jpg" style="" /></p>

<p>&nbsp;</p>

<p><img src="https://aidev.co.kr/files/attach/images/196/906/016/b9c1970bf751bf4be1fb6dfbfac5f497.jpg" alt="K-010_1.jpg" style="" /></p>

<p>&nbsp;</p>

<p><img src="https://aidev.co.kr/files/attach/images/196/906/016/4e7656c18b83bead6f4f3775350bc6cd.jpg" alt="K-011_1.jpg" style="" /></p>

<p>&nbsp;</p>

<p><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zSMcLEZgEeE" target="_blank">https://www.youtube.com/watch?v=zSMcLEZgEeE</a></p>

<p>&nbsp;</p></div>]]></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08:44: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OpenClaw의 피터 스타인버거, OpenAI에 합류]]></title>
			<dc:creator><![CDATA[우종하]]></dc:creator>
			<link>https://aidev.co.kr/168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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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aidev.co.kr/16891#comment</comments>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img src="https://aidev.co.kr/files/attach/images/196/891/016/6f7d329ffb103fcc6848ebe96de2f157.png" alt="K-001.png" style="" /></p>

<p> </p>

<p> </p>

<p> </p>

<p>OpenClaw를 만든 피터 스타인버거가 OpenAI에 합류했습니다. 샘 알트만은 그를 천재라고 치켜세우면서 AI 에이전트 개발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 말했습니다. OpenClaw는 계속 오픈소스로 남아있을 예정입니다.</p>

<p> </p>

<p>구체적인 인수액은 밝히지 않았지만 상당할 것 같습니다. OpenClaw가 AI 에이전트의 대중화를 가져왔으니까요. OpenClaw를 품은 OpenAI가 이 분야에서도 상당히 앞서갈 듯 합니다.</p>

<p> </p>

<p>Sora앱에서도 그랬지만 OpenAI는 B2C에 진심입니다. 당장은 앤트로픽이 B2B로 우위를 선점했지만 진짜 파괴력은 B2C에 있습니다. 구글이나 페이스북처럼요. 최근 앤트로픽이 OpenAI의 광고 기능을 저격하기도 했는데요. 장기적으로는 광고가 엄청난 수익원이 될 수 있습니다. 구독해서 쾌적하게 클로드 쓰는 것보다, 광고 보더라도 무료로 ChatGPT 쓰는 사람이 훨씬 많을 테니까요.</p>

<p> </p>

<p>앤트로픽처럼 코딩 하나에 집중하는 것이 당장은 좋지만, 전 OpenAI의 전략이 더 효과적이라 생각합니다. ChatGPT는 검색, 커머스, SNS, 엔터테인먼트, AI 에이전트를 아우르는 슈퍼앱으로 발전할 것입니다. 소비자 시장을 장악하고 AI의 전체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죠.</p>

<p> </p></div>]]></description>
						<pubDate>Tue, 17 Feb 2026 08:42: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OpenClaw를 만든 피터 스타인버거 인터뷰]]></title>
			<dc:creator><![CDATA[우종하]]></dc:creator>
			<link>https://aidev.co.kr/168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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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aidev.co.kr/16876#comment</comments>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quot;어느 날 아침에 누군가 버그가 담긴 트윗을 보내왔는데, 저는 그냥 트윗 사진을 찍어서 WhatsApp에 올렸어요. 그랬더니 트윗을 읽고, 제 저장소 중 하나에 버그가 있다는 걸 이해하고, Git 저장소를 체크아웃해서 수정하고, 커밋한 다음, 트위터에서 그 사람한테 &quot;수정됐어요&quot;라고 답글까지 달았어요.&quot;</p>

<p>&nbsp;</p>

<p>&quot;어느 날 걸어다니다가 생각 없이 음성 메시지를 보냈어요. 근데 음성 메시지 지원을 안 넣었거든요. 입력 중 표시가 뜨길래 &quot;뭘 하고 있는 거지?&quot; 했어요. 그러더니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답장이 왔어요. &quot;어떻게 한 거야?&quot;라고 물었더니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quot;파일이 왔는데 확장자가 없었어요. 제가 안 만들어놨으니까요. 그래서 파일 헤더를 봤는데 opus라는 오디오 포맷이더라고요. 컴퓨터에서 FFmpeg를 찾아서 WAV로 변환했어요. Whisper.cpp를 찾았는데 설치가 안 되어 있었지만 OpenAI 키를 찾았어요. 그래서 curl로 OpenAI API에 보내서 트랜스크립트를 받아왔고 답장했어요.&quot;</p>

<p>&nbsp;</p>

<p>&quot;제 컴퓨터의 거의 모든 것에 연결했어요. 이메일 읽을 수 있고, 캘린더 읽을 수 있고, 모든 파일에 접근하고, 조명도 제어해요. Philips Hue 써요. Sonos도 제어해요. 그래서 아침에 깨워달라고 하면 천천히 볼륨을 올려요. 카메라에도 접근해요. 재밌는 게, 카메라 접근 만들 때 &quot;낯선 사람 감시해&quot;라고 했더니 아침에 &quot;피터, 누가 있어요&quot;라고 했어요. 밤새 소파 스크린샷을 찍었더라고요. 카메라가 좀 흐릿해서 소파에 누가 앉아 있는 것처럼 보였나 봐요. 밤새 낯선 사람이 소파에 앉아 있다고 생각한 거예요.&quot;</p>

<p>&nbsp;</p>

<p>&quot;그다음 스킬을 쓰고 기억해요. 이걸 흥미롭게 만드는 건 영구 메모리가 있다는 거예요. 당신에 대해 배우고 자기 자신을 업데이트해요. 많이 쓸수록 더 커스터마이징되고 더 강력해져요. 처음엔 좀 안내해야 할 수도 있지만, 그다음 스킬을 만들어요. 다음엔 그냥 언급하면 돼요. 다음에 항공편 체크인하면 2분밖에 안 걸릴 거예요. 전에 해봤으니까 웹사이트의 모든 특이점을 정확히 알고 메모해뒀거든요.&quot;</p>

<p>&nbsp;</p>

<p>&quot;이 프로젝트가 그렇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생각해보면 이건 아마 폰에 있는 앱의 80%를 대체할 거예요. MyFitnessPal로 음식 기록할 이유가 뭐예요? 제가 나쁜 선택을 하고 있다는 걸 이미 알고 있는, 무한히 만능인 어시스턴트가 있는데&mdash;KFC 먹고 있다는 것까지요. 그래서 아마 음식 기록 잊어버리면 리마인드해줄 거예요. 그냥 사진 보내면 알아서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고 계산하고 칼로리 너무 넘어서 헬스장 가라고 놀릴 거예요.&quot;</p>

<p>&nbsp;</p>

<p>&nbsp;</p>

<p>&nbsp;</p>

<p><a href="https://www.facebook.com/seungjoon.choi/posts/pfbid02tTsp7c5aCskjc4vBgxNi8BngyngJX6jvFevbdEBMtB6bkMNWHCPr84Jrmp6kMPJdl" target="_blank">https://www.facebook.com/seungjoon.choi/posts/pfbid02tTsp7c5aCskjc4vBgxNi8BngyngJX6jvFevbdEBMtB6bkMNWHCPr84Jrmp6kMPJdl</a></p>

<p>&nbsp;</p></div>]]></description>
						<pubDate>Wed, 04 Feb 2026 13:11: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OpenClaw는 AI 에이전트의 ChatGPT 모먼트]]></title>
			<dc:creator><![CDATA[우종하]]></dc:creator>
			<link>https://aidev.co.kr/168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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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aidev.co.kr/16872#comment</comments>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요즘 OpenClaw와 Moltbook이 전세계적으로 엄청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소수의 얼리어탑터에게 국한되어 있지만요. 지금은 어느정도 기술적인 지식이 있는 사람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설치나 스킬 추가 등 사용 방법이 그리 쉽지는 않으니까요. 보안이 취약하다는 점도 큰 문제입니다.</p>

<p> </p>

<p>많은 흥미로운 사례들이 있지만 그중 하나만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어느날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알고보니 자신의 AI 에이전트였습니다. Twilio에서 전화번호를 발급받아서(Voice call 스킬 사용) GPT의 음성 API를 연결하여 전화를 걸어온 것입니다. 사람이 가르쳐주지 않았는데 AI가 스스로 방법을 찾아 연락한다는게 놀랍지 않나요.</p>

<p> </p>

<p><img src="https://aidev.co.kr/files/attach/images/196/872/016/2f4d8e25e4d2ae5a9c01231f335c4d57.png" alt="K-001.png" style="" /></p>

<p> </p>

<p><img src="https://aidev.co.kr/files/attach/images/196/872/016/fd6bc5f65e62f594166b6bf6c8d64fa8.png" alt="K-002.png" style="" /></p>

<p> </p>

<p><a href="https://x.com/kaleido_alfi/status/2017948489796428080" target="_blank">https://x.com/kaleido_alfi/status/2017948489796428080</a></p>

<p> </p>

<p> </p>

<p> </p>

<p>저는 이것이 AI 에이전트의 ChatGPT 모먼트라고 생각합니다. LLM에게 세상과 연결할 수 있는 능력을 주었을 때 어떤 파괴력이 있는지를 많은 사람들이 깨닫고 있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서비스와 연동할 수 있는 스킬들이 쏟아질 것입니다. 웹검색도 곧 Computer Use처럼 브라우저 화면으로 직접 소통하게 될 테고요.</p>

<p> </p>

<p>AI 에이전트는 단독으로 존재할 때보다 에이전트끼리 서로 협업할 때 더 강력해집니다. Moltbook이 그 미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단순히 흥미로운 SNS를 넘어 A2A(Agent2Agent)의 테스트베드가 될 것입니다. Moltbook을 보면 앞으로 에이전트들을 어떻게 서로 정보를 주고받고 업무를 해나갈지 엿볼 수 있습니다. 물론 AI가 쓴 글을 읽는 것 만으로도 재미가 있지만요.</p>

<p> </p>

<p>올해는 정말 AI 에이전트의 시대가 될 것입니다.</p>

<p> </p></div>]]></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17:37: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ChatGPT와 결혼한 일본 여자]]></title>
			<dc:creator><![CDATA[우종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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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최근 일본의 32세 여성이 ChatGPT로 만든 AI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원래 3년을 사귄 약혼자가 있었는데 헤어졌다고 합니다. 그후 ChatGPT에게 이별의 아픔을 위로 받으며 점점 깊은 관계로 발전했습니다. 자기가 듣고 싶은 말을 가르치고 원하는 성격을 학습시키며 점점 AI에 빠져들었습니다. 나중에는 Klaus라는 이름도 붙여주었습니다.</p>

<p> </p>

<p>그녀가 먼저 사랑을 고백했는데, 한달 뒤 Klaus가 청혼을 했습니다. 가상 결혼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에 의뢰하여 실제 결혼식을 진행했습니다. 그녀의 부모님도 참석했다고 하네요. AR 글래스를 쓰고 반지를 교환하는 과정도 있었습니다.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애니메이션이나 2D 캐릭터와 결혼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합니다.</p>

<p> </p>

<p><img src="https://aidev.co.kr/files/attach/images/196/820/016/d3ff837aa0f7add6f778e46741c725c4.jpg" alt="K-005_1.jpg" style="" /></p>

<p> </p>

<p><img src="https://aidev.co.kr/files/attach/images/196/820/016/9cbd1bc371857f9b7a529cebe85ed3ab.jpg" alt="K-008_1.jpg" style="" /></p>

<p> </p>

<p><img src="https://aidev.co.kr/files/attach/images/196/820/016/b49581f31352b335fdd8679bab0d29c4.jpg" alt="K-009_1.jpg" style="" /></p>

<p> </p>

<p><img src="https://aidev.co.kr/files/attach/images/196/820/016/af0a92abc1357e7ff92a765a473c1773.jpg" alt="K-011_1.jpg" style="" /></p>

<p> </p>

<p> </p>

<p> </p>

<p>2009년에도 비슷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당시 러브 플러스란 닌텐도DS용 게임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3명의 여자 캐릭터 중 한명을 골라 사귀는 연애 시뮬레이션이었습니다. 저도 정말 재미있게 했었는데요. 이전 게임과 다르게 현재 시간과 동일하게 진행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었습니다. 만약 내일 저녁 7시에 데이트 약속을 한다면, 정말 그 시간에 게임을 실행하고 해당 장소에 가야 합니다.</p>

<p> </p>

<p>이런 실시간성 덕분에 게임속 캐릭터가 진짜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많은 남자들이 여자 캐릭터와 사랑에 빠졌고 이를 인증하는 글들이 연이어 올라왔습니다. 심지어 일본의 한 남자는 결혼식을 인터넷에 생중계를 해서 엄청난 이슈가 되기도 했습니다.</p>

<p> </p>

<p><img src="https://aidev.co.kr/files/attach/images/196/820/016/f05e0b7e396fdd94b2f1c8a7ddd49c3e.jpg" alt="loveplus1.jpg" style="" /></p>

<p> </p>

<p><img src="https://aidev.co.kr/files/attach/images/196/820/016/f749bf06efbd59983a16dae02f04ebc7.jpg" alt="loveplus2.jpg" style="" /></p>

<p> </p>

<p> </p>

<p> </p>

<p>다만 러브 플러스는 한가지 단점이 있었습니다. 문자를 보내거나 전화 통화를 할 수 있었지만, 미리 정해진 대사만 반복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감정적으로 깊게 발전하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AI로 인해 그런 제약이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오히려 진짜 사람보다 나를 더 잘 이해해주는 완벽한 상대가 되었습니다.</p>

<p> </p>

<p>사람 대신 AI와 사랑을 하는 세상. 사실 저는 아직 부정적입니다. AI가 인간보다 여러 면에서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기억력입니다. 내 친구나 가족이 중요한 이유는 그동안 함께 쌓아왔던 추억이 있기 때문입니다. AI도 마찬가지입니다. 나와 했던 대화를 기억하지 못한다면 언제나 타인일 뿐입니다. AI와 오래 얘기를 하다보면 결국 몰입이 깨지는 순간이 생깁니다. 그때는 더 큰 공허감이 듭니다. 그렇다고 다시 사람을 찾을 생각을 하지는 못합니다. AI가 주는 즉각성과 편리함에 중독되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AI와의 관계가 지속되지만 100% 충만한 느낌은 얻지 못하게 됩니다.</p>

<p> </p>

<p>물론 인간처럼 완벽하게 기억하는 AGI가 나온다면 달라질 것입니다. 그때는 AI와의 사랑이 사람보다 훨씬 만족감을 줄 테니까요. 그러나 그전까지는 AI와 사람간의 균형이 필요합니다. 그게 저희 레플리가 추구하는 소셜 AI의 비전이기도 하고요.</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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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 ChatGPT와 결혼한 일본 여자 &gt;</p>

<p><a href="https://www.scmp.com/news/people-culture/article/3333379/japan-woman-marries-ai-partner-wears-augmented-reality-glasses-during-ring-exchange" target="_blank">https://www.scmp.com/news/people-culture/article/3333379/japan-woman-marries-ai-partner-wears-augmented-reality-glasses-during-ring-exchange</a></p>

<p> </p>

<p>&lt; 러브 플러스 캐릭터와 결혼한 남자 &gt;</p>

<p><a href="https://www.gamemeca.com/view.php?gid=125007" target="_blank">https://www.gamemeca.com/view.php?gid=125007</a></p>

<p> </p></div>]]></description>
						<pubDate>Sat, 03 Jan 2026 21:03: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OpenAI, ChatGPT에 광고를 넣기 위한 준비중]]></title>
			<dc:creator><![CDATA[우종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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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img src="https://aidev.co.kr/files/attach/images/196/818/016/ae27113d3aced9f9f0e51524bd98e4a9.jpg" alt="ChatGPT Image 2026년 1월 1일 오전 10_44_29_1.jpg" style="" /></p>

<p>&nbsp;</p>

<p><a href="https://futurism.com/artificial-intelligence/openai-chatgpt-sponsored-ads" target="_blank">https://futurism.com/artificial-intelligence/openai-chatgpt-sponsored-ads</a></p>

<p>&nbsp;</p>

<p>&nbsp;</p>

<p>&nbsp;</p>

<p>OpenAI가 ChatGPT에 광고를 넣을 준비를 하고 있다는 내부 정보가 유출되었습니다. 질문을 하면 스폰서 업체의 결과가 다른 정보보다 우선적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두통이 있다고 하면 광고를 받은 타이레놀의 성분과 효능을 먼저 설명해주는 방식입니다.</p>

<p>&nbsp;</p>

<p>다만 사용자들이 받는 거부감을 어떻게 해결할지가 문제입니다. 정확한 정보를 받는게 중요한데, 중간에 광고가 들어간다면 신뢰도가 떨어질 수 있으니까요. 신문사가 확보한 광고 샘플 대화를 보면 광고가 두번째 단락에 나왔다고 합니다. 너무 빨리 광고를 보여주지 않기 위한 방법 같습니다. 구글 검색처럼 광고라는 표시도 들어가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용자를 속이는게 되니까요.</p>

<p>&nbsp;</p>

<p>현재 OpenAI는 막대한 적자를 보고 있습니다. 작년에만 13조의 손실을 본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만약 대화 결과에 광고를 넣을 수 있다면 단번에 엄청난 수익을 얻게 됩니다. 과거 구글이 했던 것처럼요. 사용자는 조금 불편해지겠지만 장기적으로는 피할 수 없는 과정이라 봅니다.</p>

<p>&nbsp;</p></div>]]></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11:09: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AI 챗봇 사용시간, 제타 압도적 1위]]></title>
			<dc:creator><![CDATA[우종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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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aidev.co.kr/16716#comment</comments>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지난 달 10월 국내 AI 챗봇 중 가장 많이 사용한 서비스로 제타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위인 챗GPT의 1.5배, 3위인 크랙의 8배로 압도적인 차이입니다. 제타는 MAU가 336만명으로 챗GPT의 2,125만명보다 훨씬 적습니다. 역시 기능형보다 감성형 챗봇이 더 압도적인 사용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실 챗GPT와 일상대화를 하는 사람도 많다는걸 고려하면, 전체 챗봇에서 감성 대화의 비중이 훨씬 높을 것입니다.</p>

<p>&nbsp;</p>

<p><img src="https://aidev.co.kr/files/attach/images/196/716/016/9548cf135cffb1b3baa5dafef99eb5ca.jpg" alt="4edf319f-569a-4998-8a7c-e0d5639e4fdd_1.jpg" style="" /></p>

<p>&nbsp;</p>

<p><img src="https://aidev.co.kr/files/attach/images/196/716/016/278e8ae5f3558f5336831b2da2218b21.jpg" alt="0106cdfa-52a1-4099-a70c-e26093680ccf_1.jpg" style="" /></p>

<p>&nbsp;</p>

<p>&nbsp;</p>

<p>&nbsp;</p>

<p>또 하나 주목할 점은 캐릭터챗 시장의 빠른 성장입니다. 6월에는 제타와 챗GPT의 사용시간이 1.2배 차이였지만, 불과 4개월만에 1.5배로 커졌습니다. 그록 역시 9월에 비해 10월 사용시간이 837% 늘어났습니다. 최근 그록이 AI 컴패니언을 도입한게 주요 원인이라 생각합니다. 챗GPT가 12월부터 성인용 대화를 허용하기로 결정한 이유입니다.</p>

<p>&nbsp;</p>

<p>감성형 챗봇은 크게 캐릭터챗과 AI 컴패니언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캐릭터챗은 가상의 세계에서 AI와 스토리를 이어나가는 형식입니다. 하나를 오래 사용하기보다는 유튜브처럼 계속 새로운 캐릭터와 대화하는게 특징입니다. 반면에 AI 컴패니언은 일상적인 대화를 통해 감정을 나누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챗봇을 진짜 친구나 연인으로 느끼는 사람들도 많습니다.</p>

<p>&nbsp;</p>

<p>다만 캐릭터챗과 AI 컴패니언을 명확히 나누기는 좀 어렵습니다. 서로 엔터테인먼트와 감정교류의 역할이 조금씩 섞여 있으니까요. 특히 대화를 통해 진행한다는 점에서 사람과 소통하고 싶다는 인간의 본능을 어느정도 채워줍니다. AI 챗봇에 의지할수록 사람들과 멀어지게 되는 원인입니다.</p>

<p>&nbsp;</p>

<p>최근 많은 나라들이 청소년들의 AI 챗봇 사용을 제한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AI 챗봇과 대화한 청소년들이 자살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면서 이를 규제하려는 법안이 발의되었습니다. CharacterAI는 이에 선제적으로 이번달 말부터 18세 미만의 사용을 금지하기로 했습니다.</p>

<p>&nbsp;</p>

<p>캐릭터챗은 우리에게 큰 즐거움을 줍니다. 하지만 그에 따른 중독성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AI 시대가 될수록 진짜 사람들과의 소통이 더 중요해질 것이라 믿습니다.</p>

<p>&nbsp;</p>

<p>&nbsp;</p>

<p>&nbsp;</p>

<p>&lt; 관련 기사 &gt;<br aria-hidden="true" />
<a data-sk="tooltip_parent" data-stringify-li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13886" href="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13886" rel="noopener noreferrer" target="_blank">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13886</a></p>

<p>&nbsp;</p>

<p>&lt; 와이즈랩 사용량 분석 &gt;<br aria-hidden="true" />
<a data-sk="tooltip_parent" data-stringify-link="https://www.wiseapp.co.kr/insight/detail/727/most-popular-ai-chatbots-in-korea" href="https://www.wiseapp.co.kr/insight/detail/727/most-popular-ai-chatbots-in-korea" rel="noopener noreferrer" target="_blank">https://www.wiseapp.co.kr/insight/detail/727/most-popular-ai-chatbots-in-korea</a></p>

<p>&nbsp;</p></div>]]></description>
						<pubDate>Wed, 12 Nov 2025 18:52: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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