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213
올해 초부터 생성 이미지와 영상이 거의 진짜와 구분하기 어려워졌습니다. 유튜브에도 이를 이용한 채널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그중 Chloe VS History가 가장 바이럴이 되고 있습니다.
여성 AI 인플루언서가 셀카로 브이로그를 찍는 형식입니다. 특히 역사적으로 유명한 시간과 장소를 찾아간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빙하기부터 로마, 이집트, 타이타닉 침몰까지 흥미로운 사건을 직접 경험하는 느낌입니다.
생성 콘텐츠는 엄청난 기회를 가져올 것입니다. 이미 길거리 현수막 뿐만 아니라 TV에서도 AI로 만든 광고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김햄찌는 이미 구독자 70만명이 넘는 메이저 채널이 되었습니다. 그외에도 생성 AI를 사용한 단편 영상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작년까지는 불쾌한 골짜기가 느껴졌는데 지금은 충분히 재미있어졌습니다.
캐릭터챗이나 AI 컴패니언 같은 감성 챗봇도 큰 변화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금까지의 텍스트 위주에서 실시간 생성 이미지나 영상으로 빠르게 바뀔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ChloeVS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