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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캐릭터챗 서비스인 레플리 대표 우종하입니다.
요즘 AI 분야 중 캐릭터챗이 가장 인기인데요. 최근에는 투자도 많이 받고 있고요.
저도 관련 서비스를 하고 있지만 항상 의문이 있었습니다. 왜 캐릭터챗으로 대화를 해도 외로움이 사라지지 않을까 하고요. 제가 또 외로움을 많이 타는 성격이거든요..
사실 요즘 캐릭터챗은 인터랙티브 소설이죠. 가상의 세계에서, 가상의 시간에 갇혀있는 판타지 공간... 현실과는 분리되어 있다는게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지금의 내 감정과 외로움을 AI와 공유하기가 어려워요.
저희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롭게 AI 동반자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외로움을 기술로 풀 수 있다고 믿으면서요.
이런 고민을 하셨던 분들은 편하게 메일 부탁드릴게요. 꼭 채용이 아니더라도 가볍게 커피챗 하시면서 얘기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노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 채용 공고 >
https://reppley.notion.site/AI-36b89f824c3480aaa594d49e92cd9ff9
< 메일 >
jhwoo@repple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