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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을 처음 해본 여성이 바이브 코딩으로 앱을 만들어 월 30만 달러의 수익을 얻고 있습니다. Stella라는 매니페스팅 서비스입니다. 내가 원하는 목표를 입력하면 AI로 그 꿈을 이룬 나를 보여줍니다. 지속적으로 동기부여를 해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클로드 코드와 구글 AI 스튜디오를 주로 사용해서 개발했습니다. 전체 앱을 혼자 출시하는데 2~3개월이 걸렸습니다. 첫 MVP는 불과 2일만에 완성했다고 합니다.
다만 이 분이 팔로워 120만명의 틱토커란 점을 주목해야 합니다. 바이브 코딩으로 누구나 쉽게 앱을 만들 수 있지만 그만큼 경쟁은 더 치열해졌습니다. 이전보다 마케팅비를 더 쏟아붓지 않으면 성공하기가 훨씬 어려워졌습니다. 아니면 본인만의 브랜드나 코어팬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1인 창업의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본인이 인플루언서가 되어야 합니다. 자신만의 채널도 마케팅할 돈도 없는 사람들은 1인 창업을 좀 더 고민할 필요가 있습니다.
< 유튜브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Eg93po_DA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