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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runch.co.kr/@openbuilder/8
"사람들이 로니에게 ‘나 우울해. 힘들어.’ 같은 감정적인 이야기를 많이 해서 깜짝 놀랐어요. 특히 저녁 시간에 이런 이야기를 더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챗봇인걸 알면서도 로니에게 개인적인 이야기를 털어놓는 거죠."
"앞서 이야기했던 것처럼 사람들이 로니에게 개인적인 이야기나 감정적인 말을 많이 꺼내는 편인데요. 이런 부분들이 다른 챗봇과는 다른 로니만의 특징인 것 같아요. 예전에는 모든 것을 알려주는 똑똑한 이미지를 가져가려고 했다면 이제는 감정적인 교류가 가능으로 챗봇으로 만들어보고 싶어요. 굳이 음악이 아니더라도 힘들거나 심심할 때 편하게 말 걸 수 있는 그런 챗봇이요."
개인적으로 카카오멜론이 국내에서 가장 잘 만든 챗봇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감성적인 부분을 더 보완할거라 말하고 있습니다. 음악과 관련된 챗봇이라 사용자와의 교감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